아으아으

Posted 2008/12/06 04:46

원고 진도 안나가서 죽을맛.. ㅇ<-<

이거 어떡할거냐!! 일요일까진 콘티끝내야 하는데 아직 반에 반도 못하고!
ㅠㅠㅠㅠ... 아악. 정말이지 진도좀 팍팍 나가고 싶네.
이번엔 데생에서 시간 안잡아먹을테닷. 아니 이미 잡아먹고 있.. 이러지말자구.;;
그러고보니 시간잡아먹는거고 뭐고 데생도 후딱 해치워야 하잖아. 헐. 이봐...

여튼 또다시 콘티하러.. 적어두 월요일 새벽까진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용. 흙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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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ㅇ'

Posted 2008/12/02 04:34
아아아아앗...

이미 12월이라니~ ㅇ<-<
게다가 벌써 하루가 지났어. 우왕.
미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고싶은데 지금 자금사정이 넉넉하지 않은고로.. -_-
지나가다보면 무지 예뻐서 사고싶어진다. 귀엽기도 하구.

미야노씨의 트란잠결혼..(...) 새벽에 신선했슈. 흙. 이제 막 좋아지고 있었는데.
뭐 그래도 다른분들도 결혼하신 분들 많으니 괜찮아. ㅠㅠ 라며 이러고있다.;
영상을 보니 천천히 말하는 그 말투며 표정이며 눈빛이며 많이 조심스러운 미야노씨.
행복하세욧. ㅠㅠ 우왕. 세츠나 목소리에 결혼발표내용이라니 이것도 재밌네

이번달 안에 마감할 수 있을까?!! 마감해야할텐데!
원고마감 하라고 누가 좀 채찍이라도 휘둘러 주세.. (퍼억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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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황이려나

Posted 2008/11/28 12:53

그러고보니 이제사 댕겨온 얘길 하는구나.. ( ")
22일 있었던 팬미팅은 잘 다녀왔다. 그렇게 가까이에서 그분을 볼 수 있었다니!!
정말 그동안 못본거 그날 하루에 다 봤다. 눈에 가득가득 담을 수 있었다구. ㅠㅠㅠㅠ
그런데 그 시간에 내 다린 비명을 질러대고 있었다능.
그럴것 같아서 편한 신발로 신었지만 아으.. 오래 서 있게되니 아픈건 어쩔 수 없구나.
담엔 스탠딩은 넣어둬.. 제~발. ㅠㅠ
다리가 아프긴 했어도 안갔으면 후회의 눈물이 앞을 가릴뻔 했다.
갸악. 그분은 실제로 보니 또 다른 그런느낌이었어!! 그저 행복하옵니다. ㅠㅠㅠㅠㅠㅠ
오늘부터 시작하는 일본 콘서트 무사히 잘 끝내고 돌아오세용. >.<

그리고 나서 그 다음날은 서플행사장으로 고고싱.. 가서 보니까
아악. 나도 회지 내고싶다! 헌데 인쇄비 크리! 어쩔.. ㅇ<-<
그냥 당분간은 카피본인가.. ㅠㅠㅠㅠ

얼마전에 엄마랑 막내랑 같이 김장도 끝냈다. 휴우. 매년 하루는 배춧속 넣다가 끝난다.
우리집. 특히 나.. 김치 많이 먹으니 할말은 없다만.
설탕 대신 배 갈아넣고 집에서 만든 매실즙 넣고 해서 맛날것같아!
어서 익기를 기다리고 있는중.

일단 티스토리로 오려고 하는데 헉. 여긴 주제별 새글에 음식이 따로 없다!
음식주제가 얼마나 소중한데! orz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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